이예민
- 실제 사용 흐름 속 불편함을 직접 개선해온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. 인터랙션과 반응 속도를 중심으로 UI를 다듬고, 더 자연스러운 사용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.
- Lighthouse 지표와 네트워크 요청 분석을 바탕으로 렌더링 성능을 측정하고 개선하며, 불필요한 API 호출을 줄여 사용자 체감 속도를 높입니다.
- 문제가 깊다면 구조부터 다시 정리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며, 성능과 유지보수성, 서비스 맥락을 함께 고려합니다. 이를 위해 웹뿐 아니라 앱 개발도 병행하며 다양한 클라이언트 환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.
경험해본 기술
개발 외에도 사진 찍기를 즐기며, 단순히 촬영 자체보다는 카메라의 원리와 기술을 탐구하는 데 더 큰 흥미를 느낍니다. 작은 부품 하나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, 그것이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기 때문입니다. 이런 탐구 과정은 개발에서 구조를 설계하고 동작을 분석할 때의 즐거움과 닮아 있습니다.